2010년은 내게 있어서 해방의 해가 될 것이다
정말 2010년을 언제부터 기다려왔는지 모른다
아무튼
난 군대라는 기나긴 터널을 나가는 해를 맞이하였다
마침내
그래서 나는 정했다
2010년을
'해방의 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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