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9일.
대한민국의 앞으로의 5년을 결정하는 날이자
온 국민이 다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날인
대선이 있는 날이다.
그 날을 기념하고 싶어서 만들었다.
난 특정 정당의 특정 후보를 지지하지만
내 그런 선택을 남에게 강요 받지도, 강요 하지도 않는다.
그가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내 선택일 뿐.
물론 그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명박 님.
부디 내일의 MIS에는 당선을 축하하는 이미지를 올릴 수 있게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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