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을 가문의 영광이라 하던가..?
어쨌든 잊을 수 없는 날.
부디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니기를~!!

그나저나 저 문구가 두루 까이던데,
모르겠다.
난 저 문구 맘에 든다.
혹자는 '우리 학교가 안 그래도 범생이 이미지인데, 너무 하는 거 아니냐'라고 까대지만
좆나 어이가 없는 것이,
대학교에 놀러 왔느냐고 묻고 싶다.
초중고보다 더욱 심도있는 공부를 하러 들어오는 곳이 대학교이거늘,
그래서 당연히 학구적인 분위기가 더욱 중요한 곳이 대학교인데
그런 것을 까대려고 든다는 것은 이해를 할 수 없는 부분.

대학교는 공부를 하는 곳이다.
p001.jpg  Yeah, This i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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