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이제 슬슬 자동으로 덥다는 말이 흘러 나온다길고도 지겨운 6월이 드디어 끝을 향해 달려간다.
무엇보다도
지랄같이 많았던 훈련들이
오늘로써 일단락 됐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좋다.
씨발..
훈련이 그렇게 많아서 6월 휴가도 못 썼는데..
후우.. 아무튼 그렇다.
어깨가 많이 아프다.
뭔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결리는 느낌이 심하다.
보이지 않는 책임감의 무게가 실렸나..
아무튼
일단 지금은 휴식이 필요할 때.
수고했어, 김 중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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