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흐림
오늘의 일기는 따로 길게 쓰지 않겠다.
...
너무나도 슬픈 날이다.
겉으로는 딱히 표현하지 않았지만
속으로는 남몰래 좋아하고 있었는 지도 모르겠다.
수많은 그의 노래를 듣고 감동하고 좋아했다.
그런데
그랬던 그가 이 세상을 떠났다.
큰 충격에 마음이 아프고 너무나도 서운하고..
세상에 이런 일이..
너무 갑작스럽지 않은가..
휴..
그의 죽음이 내게 남긴 건
바로 내가 이미 그의 커다란 팬이었다는 것이다.
Michael Jackson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함으로써 남긴 거대한 업적은 영원히 기억될 겁니다.
당신과 동시대를 살았던 것은 큰 영광입니다.
편히 쉬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