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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소름끼치게 생긴 생물이다.

두꺼비..

피부도 두꺼울 것 같이 생겼다..

덩치가 크니

사촌격인 무당개구리 밟아 죽이듯 죽이는 것도 어려웠다.

그냥 조용히 내가 도망가는 수밖에..

싫은 놈.

두꺼비 새끼..

p001.jpg  Yeah, This i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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