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소름끼치게 생긴 생물이다.
두꺼비..
피부도 두꺼울 것 같이 생겼다..
덩치가 크니
사촌격인 무당개구리 밟아 죽이듯 죽이는 것도 어려웠다.
그냥 조용히 내가 도망가는 수밖에..
싫은 놈.
두꺼비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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