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차게 출발했다가

별다른 성과 없이 자리만 차지하게 된

일부 메뉴들 가운데 하나가

2월 중에 사라질 전망입니다.

물망에 오른 것은 '도와줘 김박사!'와 '아는 사이트' 입니다.

그 자리에는 새로운 메뉴가 대체될 예정입니다.

고맙습니다.

p001.jpg  Yeah, This i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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