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증에 넣을 사진을 촬영하고자
집에서 직접 싸들고 온 정복을 입고 사진을 찍었다.
1년 만에 입은 정복.
그 동안 살이 좀 쪄서
바지 입느라 고생 좀 했던 기억이 난다..
어쨌든
사진이 생각보다 만족스럽게 나와서
꽤나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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