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남은 건 안방과 현관인가.

역시 집 주인에게는 가장 크고 좋은 방이..

안방의 사방에는 창이 잘 나 있다.

위의 두 사진은 각각 다른 구석이다.

또 다른 구석.

왼쪽은 안방 문, 오른쪽은 드레스 룸.

뭐가 많은 드레스룸. 처음 봤을 땐 놀라웠다.

드레스 룸에도 창이 많다.

수납 공간도 많다.

문제의 안방 화장실.

변기 버튼은 같은 형태.

흰 욕조는 물때를 잘 제거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엄니께서 워낙 신경을 많이 쓰시는 타입이니 걱정없다.

걍 단조로운 한 톤의 색이 아니라 다양한 색상이 있는 욕실이라 보기 좋다.

안방에선 거실에서 보이지 않는 곳들이 일부 보이는데..

근처에 있는 목동 하이페리온 I.

그리고 SBS 목동 사옥.

걸어서 한 15분 걸리려나..?

이제 현관이다.

현관의 오른쪽.

내부는 거의 다 신발장처럼 생겼다.

여기도..

여기도..

여기 마저도.. 아, 하나는 좀 다르군!

현관 좌측은 별 거 없다. 두꺼비집이 있던가..

음, 맞군. 약간의 수납공간과 함께..

도어록은 최근의 대세인 숫자식이지만, 특이한 점은 지문 인식기.

손가락 조심해야겠다.

다음 글에서는 집 주변을 살펴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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