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거창합니다만, 내용은 별로 없을 것이기에
미리 머리 숙이고 들어갑니다.
이유인 즉슨,
여행 후 정신차리고 사진 및 후기를 올리려 했으나
곧이어 몰아친 하계 입영훈련의 압박이
결국 한 달이라는 시간을 미루게 만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이렇게 인트로를 쓰고 난 뒤,
훈련을 다녀 온 2007년 8월 말,
본격적인 이야기를 풀겠습니다.
(까먹으면 어쩌지..;; )
여하튼!
기대해주세요~♡

이번 여행에 사용된 자금.
(물론 다 쓰진 않았습니다.)
COMING S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