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취지가 이곳에서
'걍 아무거나 리뷰하자'였기에
따로 카테고리도 만들고 글도 몇 개 썼었지만,
'R..12'로 넘어오면서 'iTem Box'메뉴가 생겼다.
그리고 거기에 리뷰 개념을 도입함과 동시에
'무한 잡념'에서의 '네멋리뷰'가 사실상 그 색깔을 잃어버렸다.
그래서 결론인 즉슨~
기존의 이 게시판에서 쓰인 리뷰들은 그대로 놔두되,
앞으로 실질적인 '네멋리뷰'는 'iTem Box' 메뉴에서 계속될 것이라는 이야기~
의아해 하실 분은 없겠으나
걍 그렇다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