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취지가 이곳에서

'걍 아무거나 리뷰하자'였기에

따로 카테고리도 만들고 글도 몇 개 썼었지만,

'R..12'로 넘어오면서 'iTem Box'메뉴가 생겼다.

그리고 거기에 리뷰 개념을 도입함과 동시에

'무한 잡념'에서의 '네멋리뷰'가 사실상 그 색깔을 잃어버렸다.

그래서 결론인 즉슨~

기존의 이 게시판에서 쓰인 리뷰들은 그대로 놔두되,

앞으로 실질적인 '네멋리뷰'는 'iTem Box' 메뉴에서 계속될 것이라는 이야기~

의아해 하실 분은 없겠으나

걍 그렇다고~

그럼!

p001.jpg  Yeah, This i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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