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3일
오늘은 내가 태어난 지 9,000번째 날이다.
사실 아무 것도 아니고
그냥 핸드폰의 D-day 기능 만지작 하다가
언젠가 발견한 날인데..
아무튼
그냥 재밌으라고 올려봤다.
그래도
내가 태어난 지 딱 9,000일이 되었다는 것
재밌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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