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크리스마스가 코앞에 다가왔다.

올해 본 '사우스파크'에선 크리스마스가 선물 주고 받는 데에 의의가 있다는

재밌는 에피소드가 나왔는데..

하하, 정말

점점 크리스마스가 걍 그저 그런 날에 불과한다는 느낌이 들어가고 있는데,

아무래도 체감 경제가 개판이고,

그에 따라 선물을 주고 받지 않는 것이 흔해지면서

점점 풍성한 느낌의 어린 시절의 크리스마스가 잊혀져 가는 것이..

뭔가 모종의 관련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

...

이번 MIS에는 특별 게스트

'The Handles'의 삼인방이 출연했다.
p001.jpg  Yeah, This i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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