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을 앞두고 급조한 뉴 이어 스페셜.

별로 멋지지 않다고 생각해서

MIS로 만들진 않았다.

포인트는,

이 시점에선 공개되지 않았던 두 캐릭터의 모습이 보인다.

호홋~

p001.jpg  Yeah, This is me.
 이 홈에 놀러오는 모든 분을 환영하는
 홈페이지 주인장입니다.
 부족해도 잘 좀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