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졸업 직전 떠났던 두 번째 여행을 기념하며 만든 MIS.

겨울 동안 다녀왔던 곳들을 날짜와 함께 표기했다.

이렇게 보니 꽤나 여기저기 다녔다는 생각에 뿌듯하기도 하고~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왔다.

즐거웠다.

여행기는,

아주 크게 잡아서

2008년 내에 모두 완료하리라!

왜냐?!

군대때문에~ 껄껄껄~

부끄럽다;;

p001.jpg  Yeah, This i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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