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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년 동안의 시간을 거쳐

나의 영웅

태지 형님의 8집이 완성되었다.

다 제쳐두고서라도

형님의 음반 발매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만든 MIS다.

'태초의 소리' 컨셉도 좋았고

그 동안 나왔던 노래들..

너무도 기다려왔던 태지 형님 만의 사운드..

내가 너무도 지치고 힘들 때

형님의 새 음악이

나를 버티게 만드는 힘이 되어주었다.

그리고 내가 쓰러질 것 만 같은 지금..

그의 8번째 소리가 완성되어 내게 왔다.

고맙습니다 형님..

p001.jpg  Yeah, This i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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